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미술·디자인
- 일러스트레이터
- 신자유주의
- 인테리어 소품
- 가구디자인
- 글쓰기
- 조명디자인
- 진중권
- 애플
- 재미있는 광고
- 램프
- 가구 디자인
- 해외 가구
- 가구
- 북유럽 인테리어
- 피규어
- 프로덕디자인
- 인테리어 사진
- 주방용품
- 조명
- Product Design
- 조명 디자인
- 인테리어 조명
- 일러스트레이션
- 피규어 디자이너
- 인스톨레이션
- 프로덕트디자인리서치
- 아트 토이
- 킥스타터
- 조명기구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검은 수련 (1)
deadPXsociety
직전에 읽은 에 비하면 대단히 훌륭한 책이다. 평범한 장르 소설임에도 나름의 문체가 존재한다. 400페이지가 넘는 이야기를 끌고 나갈 만큼 짜임새도 있다. 작가가 준비를 많이 했다. 노력이 깃든 작품이다. 이런 류의 소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스릴러, 다른 하나는 미스테리. 범인이 누군지 독자가 아는 걸 스릴러라고 한다. 범인이 누군지 아는데 그게 뭐 재밌냐고? 영화 를 봐라. 이 영화는 처음부터 하정우를 숨기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하정우가 나타나는 순간 관객은 누군가 또 죽을것이라는 생각에 바짝 긴장한다. 두근두근 pit a pat! 큰일났다. 어떡하지? 초조와 불안 그리고 마침내 두개골을 부수고 들어오는 범인의 망치질. 범인이 가면을 쓰면 같은 공포 스릴러가 된다. 그러나 대개 진짜배..
책
2015. 6. 14.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