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주방용품
- 일러스트레이션
- 조명기구
- 아트 토이
- 프로덕디자인
- 램프
- 가구 디자인
- 가구디자인
- 가구
- 인스톨레이션
- 인테리어 조명
- 킥스타터
- 북유럽 인테리어
- 신자유주의
- 조명 디자인
- Product Design
- 인테리어 소품
- 글쓰기
- 해외 가구
- 프로덕트디자인리서치
- 일러스트레이터
- 진중권
- 재미있는 광고
- 애플
- 피규어
- 미술·디자인
- 조명
- 조명디자인
- 인테리어 사진
- 피규어 디자이너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미학오디세이 리뷰 (1)
deadPXsociety
지난권에서 우리는 미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를 찾다 미로에 갇혀 버렸다. 미는 구체적 대상에 객관적으로 존재하는가? 그렇다면 수 많은 사람들의 각기 다른 미적 취향을 우리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또 시대에 따라 달리지는 미적 관점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막다른 출구에서 우리는 수용자의 주관으로 발길을 돌린다. 미를 간직한 객관적 실체란 존재하지 않는다. 미란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판단' 속에 존재하는 법. 그러나 그 누구도 하수구를 기어다니는 시궁창 쥐가 TV에 나오는 예쁜 탤런트보다 예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렇다. 우리는 미로에 빠졌다. 이카루스의 꿈 미로에서 탈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뭘까? 복잡한 미로에 갇혀 실마리를 잃었을 땐 그 안을 아무리 열심히 뛰어다녀봐야 헛수고일 뿐이다. ..
책
2014. 4. 27.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