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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Xsociety
- 장르 소설에 대한 편견이 가득한 내가 또 한 번 장르 소설을 들었다. 8페이지 남짓한 프롤로그를 다 읽었을 때 이 책을 끝까지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흔한 장르 소설과는 달랐다. 작가는 확실히 자신의 문장을 갖고 있었다. 읆조리듯 흐르는 나지막한 글들. - 은 스웨덴 산이다. 강력 범죄가 발생하고 형사가 등장한다. 그런 탓에 노르딕 누아르라 불리지만 다 읽고나면 사회파 소설이라는 간판이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 우리가 흔히 천국이라 생각하는 스웨덴에서 끔찍한 연쇄 살인이 벌어진다. 등장인물들 조차 여기는 "미국이 아니잖아요."라고 외칠 정도. 미국이 아닌 스웨덴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 작가 헨닝 망켈의 말에 따르면 이 책이 다루고 있는 90년대 중반의 스웨덴은 복지 국가의 ..
책
2016. 12. 18.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