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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Xsociety
그렇고 그런 책이 아니다. 신간도 아니다. 2006년에 나왔다. 2009년 처음 봤고 그때의 충격을 잊지 못해 6년 만에 다시 읽었다. 는 행복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는 미래에 대한 인간의 인지 특성과 심리에 대한 책이다. 수 많은 심리 실험이 나오는데, 그걸 보는 것만으로도 남는 장사다. 세상에 남는 장사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니 이 책을 읽는다는 건 아주 손쉬운 방법으로 특별한 소수가 될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 인간은 미래를 대비하는 몇 안되는 동물 중 하나다. 인간은 언제나 미래를 상상하고 거기에 대비한다. 이유가 뭘까? 허무하지만 그게 바로 뇌의 취향이다. 인간은 예측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고 싶어한다. 그것이 인간의 본능이다. 사실 통제는 그 자체로 엄청난 즐거움을 주기도 한다...
책
2014. 11. 16.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