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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일본 추리 미스테리 (1)
deadPXsociety
이 연작 소설집이 나카야마 시리치 작품 세계의 전형이라면, 내 여행은 여기서 끝인 것 같다. 그의 다른 책은 읽을 필요도 없다. 는 사실 드라마 각본이라고 불러야 더 마땅한 소설이다. 지문은 짧고 대화는 "에엣?" 하는 일본 드라마 특유의 오버액션이 서슴지 않고 등장한다. 전반적으로 가볍고 뻔하고 납작하다. 이것이 이른바 새시대의 요구라면 그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는 내 능력의 한계에 아득함이 느껴진다. 작가 그리고 형사 부스지마는 과거 유명한 경찰이었으나 지금은 미스테리 소설을 써 50만부 정도는 거뜬히 팔아치우는 잘나가는 작가다. 경찰은 퇴직을 하자마자 수사 지도원으로 재취업을 했는데, 그 탓에 형사 사건 수사와 소설 쓰기를 같이 하는 독보적 캐릭터가 된다. 이 독보적 형사, 아니 작가님의 파트너로는 ..
책
2018. 7. 15.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