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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Xsociety
은 에밀 아자르의 책이다. 동시에 로맹 가리의 책이기도 하다. 로맹 가리는 라는 소설로 1956년 콩쿠르 상을 수상한다. 그리고 19년 뒤 으로 두 번째 공쿠르 상을 수상한다. 공쿠르 상은 결코 같은 작가에게 두 번 상을 주지 않는다는 철학을 갖고 있었다. 그럼에도 로맹 가리가 두 번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유서 깊은 문학상의 위원회가 도저히 두 번 주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위대한 작품을 만났기 때문이 아니라 에밀 아자르는 로맹 가리가 만든 가상의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문학사상 최고의 사기 행각! 로맹 가리는 30년 간 소설가로 명성을 얻고 부를 얻고 여자를 얻는 동안 너무 지쳤다. 사람들은 로맹 가리의 실재가 아닌 자기들이 안다고 믿는 로맹 가리를 믿었고 이러한 부조화는 감수성이 예민한 소설가들..
책
2016. 1. 10.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