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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Xsociety
이야기 하기에 앞서 이 글에는 엄청난 양의 스포일러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은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 글은 오직 읽은자들을 위한 글이다. 그러니 읽지 않은 사람은 이 글을 보지 말았으면 한다. 이 책을 선택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 때문에 이곳에 들른 사람이라면 이렇게 얘기해 주고 싶다. 세상에는 이유를 막론하고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 를 읽는 일이 그렇다. 이 책을 다섯 번이나 읽고 나서야 이 글을 쓴다. 루엘린 모스 베트남 참전 군인 루엘린 모스는 저격용 라이플의 조준경을 통해 황량한 대지를 바라본다. 그 위엔 영양떼가 있다. 모스는 다시 한 번 조준경의 거리를 맞추고 방아쇠 위에 손가락을 올린 뒤 숨을 가다 듬는다. 피융! 총알이 영양의 대퇴부에 ..
책
2014. 2. 23.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