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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Xsociety
이번의 주제는 Splash Screen이다. 1~2초에 불과한, 이 참을 수 없이 가벼운 존재에도 다양한 존재 방식이 존재한다는 걸 알고 나면, 아, 이 바닥에선 무엇 하나 '그냥' 만들 수 있는 게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Splash Screens Go Home! UX계의 독단적 엘리트 답게 애플은 splash screen을 사용하지 말고 대신 '앱의 첫 화면과 가장 유사한 launch image를 사용할 것'을 권고한다. Launch image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그 splash screen과는 전혀 다르다. 그것은 이미지라고도 볼 수 없는, 그냥 순수한 UI frame이다. 흰 배경 위에 녹색 타이틀바. 이것이 바로 launch image다(Vine) 애플은 앱의 첫 화면이 단순히..
만약에 당신이 서비스 UX 디자이너고 그 시나리오를 만들기 위해 키노트를 켰다면, 모르긴 몰라도 그 첫 페이지는 Login 모듈이 될 것이다. 인간의 사고는 모든 사건을 순차적으로 파악하고자 하는 뿌리 깊은 전통이 있기 때문에 시작을 '시작'에서 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시작 이후의 모든 상황을 뒤죽박죽 엉망진창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첫 페이지의 타이틀을 Login이라고 적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자, 어쨌든 일이 시작됐으니 이제부터 뭐가 필요한지 생각해 보자. 상황에 따라 많이 다르겠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 서비스를 만들면서 OAuth 모른척 넘어가기는 매우 힘들 것이다. Facebook이나 twitter를 이용한 로그인은 사용자의 Activation 비율을 상당히 높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