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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PXsociety

빅터 프랭클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난 유대인으로 2차 세계 대전 당시 아우슈비츠에 강제 수용됐다 살아남은 정신과 의사이다. 아우슈비츠. 그곳에서 살아남았다는 것만으로도 놀라움을 주는 이름. 나치는 1942년부터 최종 해결책(Final Solution)이라는 이름으로 유럽에 거주하는 유대인을 체계적으로 학살할 계획을 세웠고, 아우슈비츠는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운영된 최대의 수용소였다. 1945년까지 유럽 전체 유대인의 80%에 해당하는 600만 명이 파이널 솔루션으로 목숨을 잃었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1부는 저자 자신의 수용소 생활을 담은 수기이고 2부는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와 1부에서 얻은 교훈을 요약해 놓은 것이다. 부정할 수 없는 1부의 체험으로 인해 2부는 쉽게 반박할 ..
책
2021. 5. 30.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