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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마약에 대한 소설 (1)
deadPXsociety
때때로 마약이 영감에 미치는 영향력을 생각해 본다. 좋은 밴드가 외국에서 많이 나오는 이유는 대마초나 코카인 때문인지도 모른다. 우리가 열광하는 영화의 일부는 분명 약쟁이들에 의해 탄생할 것이다. 반면 술은? 헤밍웨이는 인간은 파괴될지언정 패배하지는 않는다는 말을 한 뒤 알콜중독자가 되어 권총으로 자기 머리를 박살냈다. 커크 해밋은 한동안 술에 빠져 전세계적으로 무려 1억장이나 앨범을 팔아치운 전설의 밴드 메탈리카를 해체시킬뻔 했다. 나는 술이 영감의 원천이라고 말하는 시인을 가끔 본 적 있다. 그들이 마약을 했다면 아마 다른 말을 했을 것이다. 내 생각은 이렇다. 술은 인간을 파괴하지만 마약은 아닐지도 모른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마약은 인간을 신의 영역에 데리고 갔다 지옥으로 추락시킨다. 입에 대..
책
2017. 4. 23.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