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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인테리어소품 (8)
deadPXsociety
집게에 매달아 어디든 물릴 수 있는 Clamp Lamp. 일반 가정에서의 실용성은 심히 의심가는 바이나 인테리어 용으로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 것 같다. http://design-milk.com/just-clamp-clamp-lamp/
네 개의 모듈이 만든 균열로부터 부드러운 빛이 흘러나올 때 웬지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함과 우아함이 느껴진다. 공간주의를 제창한 이탈리아의 화가 Lucio Fontana에게 영감을 받은 작품. 그는 주로 캔버스를 찢어 균열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한다. http://www.annastrupinskaya.com/#!skol/cx7 Lucio Fontana 1960년 작.
읽은 책 vs 안읽은 책, 쉬운 책 vs 어려운 책, 문학 vs 비문학, Balance Bookshelf를 활용하는 방법은 수십가지가 있을 듯 싶다. http://www.etsy.com/listing/106900493/black-balance-bookshelf?ref=shop_home_feat
소금과 후추통은 디자이너의 영원한 영감의 원천이다. 들쭉날쭉한 방파제 바위의 모습에서 형태를 본딴 듯 한데, 테이블위에 올라간 모습을 보면 영락없이 만년설을 뒤집어 쓴 고산의 자태가 드러난다. http://www.behance.net/gallery/ISFJELL/8548473
최근에 본 조명 중 가장 실험적이고 정교하고 아름다운 색감을 가졌다. 디자이너는 자기가 만든 제품을 보고 어떤 기분을 느꼈을까? 그저 존경스러울 따름. http://www.futurelightdesignbocci.co.uk/
Ugly Doll보다 100배 정도 귀여운 몬스터들. 멕시코 출신의 AAron Martinez가 디자인했다. 50, 60먹어서까지 이렇게 해놓고 살면 욕먹겠지만,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 http://grafind.tumblr.com/post/36597885772/muebles
이름과 구현 방식, 최종 형태의 컨셉이 완벽히 일치하는 조명기구 Clear Light다. 금속 전선 대신 소금물이 통과하는 유리관을 이용해 전기를 공급한다. 금속의 소비를 줄인다는 명분도 좋지만, 두 개의 유리관이 연출하는 형태의 우아함에 더 마음이 끌린다. http://www.yankodesign.com/2013/07/26/saline-lamp/#gF3EHVIutAMucVIj.01
아름다움이야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이렇게 해놓고 살 집이 없다는 게 함정. '초'하면 웬지 중세의 성과 함께 앤틱한 소품들이 생각나는데, 오히려 간결한 프레임과 색으로 모던함을 강조했다. 최근에는 양키캔들이니 뭐니 향초가 꽤 인기 있는 모양이니 이런 소품을 이용해 모던하고 향기있는 북유럽식 힐링 인테리어를 꾸밀 수도 있겠다. http://notedesignstudio.se/note/pov-candle-holder/